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靑 민정비서관실 소속 검출신 전 행정관 숨진채 발견

기사승인 2019.12.01  18:58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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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데일리]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서 근무한 검찰 출신 민정비서관실 행정관이 1일 숨진 채 발견됐다.

사정당국에 따르면 A행정관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.

A행정관은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의 메모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.

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. A행정관은 지난해 6·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방경찰청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주변의 비위 혐의를 수사한 일과 관련해 불거진 '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'에 연루됐다고 지목된 인물로 알려졌다.

검찰 관계자는 “A씨와 일정을 협의해 이날 서울중앙지검에 참고인으로 출석할 예정이었다”고 밝혔다.

최성욱 기자 schmitt@newsdaily.kr

<저작권자 © 뉴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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